걸그룹 베스티(BESTie)가 17일 컴백을 앞두고 개인 컨셉트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
베스티는 앞서 리더 혜연과 더불어 다혜, 해령의 이미지를 공개해 컴백을 예고한 바 있는데 마지막으로 메인보컬인 U·JI(유지)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이미지 속 U·JI는 짧은 상하의를 입고 화이트 배경의 세트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볼륨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실루엣으로 섹시하면서도 요염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지난 7월 12일 발표한 데뷔곡 '두근두근'에 이어 3달여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베스티는 '가요계 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의 지원사격으로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컨셉트 이미지를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전혀 상반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멤버들의 컨셉트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한 베스티는 17일 컴백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