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10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자필로 쓴 예쁜 손글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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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한글 다시 날아오르다'라고 직접 쓴 손글씨와 함께 밝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박신혜의 손글씨 공개는 진브랜드 '잠뱅이'가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10월 한 달 간 펼치고 있는 '한글사랑 캠페인'에 잠뱅이의 모델인 박신혜가 동참하면서 이루어졌다.
박신혜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한글사랑 캠페인'을 위해 직접 손글씨 디자인에 참여하게 된 박신혜는 붓펜 등 가지고 있는 각종 필기구를 총동원하는가 하면 스케치북 가득 손글씨를 연습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발휘해 예쁜 손글씨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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