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주영 측의 입장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여름 이적시장을 보낸 뒤 아스널에서의 마지막 도전을 택한 상황이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해 정상적으로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 전까지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도전해보겠다는 심정이다. 박주영 측 관계자는 "선수 본인은 아스널에서 도전을 해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면서 아스널 잔류 쪽에 무게를 실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