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램지(아스널)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EPL 공식 홈페이지는 8일(한국시각) 램지를 9월 MVP로 발표했다. 램지는 9월 한 달간 열린 EPL 4경기에서 4골을 넣으면서 아스널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 선덜랜드전에서는 홀로 2골을 넣으면서 팀 승리를 견인하기도 했다.
한편,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9월 최우수지도자로 선정됐다. 벵거 감독은 9월 한 달간 치른 EPL 4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아스널은 9일 현재 승점 16으로 EPL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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