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리토(하비에르 에르난데스_가 맨유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러 등 영국 매체들은 9일 에르난데스의 말을 인용했다. 치차리토는 "더욱 많은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맨유든 다른 팀이든 선발 출전하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그는 "맨유에서 4년간 있었다. 물론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뛰는 것은 큰 행복이다. 경기장 위에서는 일분일초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팀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주었다. 다만 그가 바라는 것은 선발출전이었다. 치차리토는 "내가 가진 것을 보여줄 기회를 조금 더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치차리토는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 대니 웰벡에 밀려있는 상태다. 올 시즌 역시 11경기 가운데 2경기만 선발로 출전했을 뿐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물론 그는 "맨유에서 4년간 있었다. 물론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뛰는 것은 큰 행복이다. 경기장 위에서는 일분일초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팀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주었다. 다만 그가 바라는 것은 선발출전이었다. 치차리토는 "내가 가진 것을 보여줄 기회를 조금 더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