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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는 약 1년 전부터 뇌종양을 앓아왔고, 최근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으나 8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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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배는 10월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하늘아..추석 때 즐겁게 이야기 나눴었는데..그래서 그런지 지금 멍하다. 오빠가 자주 연락 못해서 미안해. 해맑게 웃던 니 모습 간직할게"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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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14세의 어린 나이에 본명 '하늘'로 데뷔한 로티플스카이는 '웃기네'라는 곡을 발표해 인기를 끌었다. 2010년에는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섹시가수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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