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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을 2012년 최고의 신인으로 만들어준 데뷔 곡 '워리어'를 비롯하여 '파워(POWER)', '원샷(ONE SHOT)', '펀치(PUNCH)' 등 한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곡들을 일본어로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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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B.A.P 특별 부스까지 설치되어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짐작케 했다. B.A.P는 이러한 일본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NHK의 '뮤직 재팬(Music Japan)', 니혼 테레비의 'Pon' 등 현지 방송에 출연하며 무대와 공연에 강한 'B.A.P 스타일'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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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A.P는 뜨거운 현지의 반응을 바탕으로 오는 11월부터 고베, 나고야, 도쿄 등을 순회하며 아레나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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