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턴 베인스(에버턴)가 몬테네그로전에서 잉글랜드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하겠다고 다짐했다.
잉글랜드는 브라질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H조에서 승점 16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2위 우크라이나와 3위 폴란드(이상 승점 15)가 턱밑까지 추격 중이고, 4위 폴란드(승점 13)와의 승점차도 불과 3점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몬테네그로, 15일 폴란드와 각각 맞붙는다. 잉글랜드가 몬테네그로에 승리한다면 남은 1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본선에 직행할 수 있다.
베인스는 10일(한국시각) 에버턴TV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에 정말로 중요한 경기다. 첫 경기를 이기기만 하면 본선에 직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몬테네그로는 강팀이다. 최근 우리에게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면서도 "1차전에서 반드시 (본선) 출전권을 얻고 싶다"고 다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박은영 결혼식서 쌍둥이 언니의 현실 폭로 "돈 개념 별로 없어, 제부가 잘 챙겨줬으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 만에 득남..갓 태어난 子 공개 "지구별 도착" [공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미용사 변신’ 이지현, 컷트가 단돈 9000원…연예인 프리미엄 없었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