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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하라 감독, 센트럴리그 최우수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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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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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리그는 9일 최우수 감독상 등 올시즌 특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선수에서 은퇴하는 히로시마 카프 외야수 마에다 도모노리, 야쿠루트 내야수 미야모토 신야가 공로상을 받는다. 또 15타석 연속 출루를 기록하며 일본 프로야구 신기록을 작성한 히로시마 외야수 히로세 준이 특별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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