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진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이 싱숭생숭 잠이 잘 안 오네요. 가족들과 친구들 또 팬 여러분들께 고마운 마음. 하늘에 고마운 마음. 오늘이 자만이 겸손으로, 말하기가 듣기로, 사라질 것을 쫓는 삶이 영원한 걸 쫓는 삶으로 바뀌는 작은 시작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10일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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