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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명물 빨간 2층버스 서울에 뜬다…영국항공 그레이트 런던 버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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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 (ba.com)과 주한 영국대사관이 잉글랜드 관광청 후원으로 소비자 초청 이벤트 '그레이트 런던 버스 투어'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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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런던 버스 투어는 영국의 대표적인 명물인 빨간 2층 버스 '그레이트 런던 버스 (GREAT London bus)'를 서울 한복판에서 체험 할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다. 영국을 사랑하는 탑승 신청자 중 오직 20명만이 런던 버스 투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선발된 20명의 탑승객들은 10월 19일 광화문에서 집합해 버스를 타고 서울 시내를 드라이브 하는 것은 물론 영국을 대표하는 문화인 애프터눈 티를 즐기기 위해 서울신라호텔을 방문, 영국 왕실 가족들의 개인 수석 셰프로 활동한 캐롤린 로브(Carolyn Robb)의 영국 정통 애프터눈 티를 맛보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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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탑승자들은 영국항공의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다. 1등석 승객만을 위해 준비된 영국 디자이너 '아냐 힌드마치 (Anya Hindmarch)'가 파우치 디자인을 맡고,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D.R 해리스 앤 코 (D.R. Harris & Co)의 각종 세면 용품을 채워 넣은 와시백 (wash bag)을 비롯한 마카롱, 친환경 문구세트 등 각종 기념품을 전달하고, 총 2명에게 영국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선물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버스 탑승 신청은 10월 13일까지며, 탑승 신청 및 자세한 사항 확인은 잉글랜드 관광청 공식 블로그 브릿홀릭 (www.britholic.com) 및 페이스북 (www.facebook.com/britholic)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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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포더링햄(Edward Fotheringham) 영국항공 한국 지사장은 "서울 도심에서 영국 문화의 일부분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영국항공은 기내 서비스, 음식부터 디자인과 기술까지 최고의 영국 것을 대표함에 자부심을 느끼며, 더욱 많은 한국 고객들이 영국식 환대를 받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레이트 런던 버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에, 16일부터 17일까지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년 세계사이버스페이스 총회'를 방문하며, 18일과 19일에는 광화문 광장에 정박한다. 이 기간 동안 영국항공은 버스와 함께 이동하며 자사의 영국인 홍보대사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나 버스 체험 기회 및 기념품을 증정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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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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