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대진이 확정됐다.
Advertisement
FIFA는 10일(한국시각) 개최지인 모로코의 마라케시에서 대회 대진 추첨식을 가졌다. 추첨 결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은 1회전에서 아프리카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맞대결하게 됐다. 이 경기서 승리하면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과 4강전을 치르게 된다. 다른 한쪽에선 오클랜드시티(뉴질랜드)와 카사블랑카(모로코) 간의 플레이오프 승자가 몬테레이(멕시코)와 4강행을 다툰다. 결승 길목에선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브라질)가 결승 길목에서 기다리고 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에는 현재 FC서울과 광저우 헝다(중국)가 올라 있고, 아프리카챔피언스리그는 4강전을 앞두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