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골' 파격 뒤태 드레스를 선보인 배우 강한나가 가슴 패드 노출로 또 한 번 시선을 모으고 있다.
강한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APAN 가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며. 오늘 저녁 9시 '한밤의 TV연예'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강한나는 검정 레이스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핸드폰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쇄골과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 사이로 가슴패드가 노출되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일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APAN 스타로드 참석을 위해 준비 중인 모습으로, 강한나는 이번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등부터 엉덩이 골 까지 내려오는 뒤태를 드러낸 파격적인 드레스로 주목을 받은 바 있어 공개한 사진 속 모습은 비교적 수수한 자태다.
또한 강한나가 공개한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그녀는 노출드레스로 화제가 된 것에게 얼떨떨하고 신기한 기분을 드러내며 "이미지나 사진으로만 봐서 기분이 언짢은 분들도 있었을 텐데…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한나의 가슴 패드 노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한나 가슴 패드 노출, 무방비 상태군요", "강한나 가슴 패드까지, 드레스에 신경을 쓰셔야 겠어요", "강한나 가슴 패드 노출, 준비 중하느라 바쁜가봐요", "강한나 가슴 패드 까지,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배우가 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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