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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수원중부 경찰서는 "환불을 요구하는 환자 가족과 싸움을 벌이다 서로를 폭행을 한 치과 의사인 37살 이 모씨와 상대방인 김 모 씨를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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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시 뺨을 맞은 김 씨도 이 씨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맞대응 해 두 사람은 모두 폭행혐의를 받고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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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치과 의사 이 모 씨는 지난해 10월에도 60대 여성 환자를 진료실에서 주먹으로 폭행하는 장면이 유포되며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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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폭행에 "치과의사 폭행, 또 그런 짓을 했군요", "치과의사 폭행 뭔가 했더니 저번에 그 사람이었군요", "치과의사 폭행... 저 사람은 다시는 사회에 나올 수 없도록 해야겠어요", "치과의사 폭행, 빨리 폐업하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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