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아스널)의 거취가 오리무중이다. 이번에는 프랑스 리그1의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스 스포츠매체 RMC 스포르트는 11일(한국시각) 프랑스 렌이 박주영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렌의 피에르 드레오시 이사는 "박주영에게 큰 관심이 있다. 걱정거리는 연봉"이라고 했다. 현재 렌은 공격수들의 줄부상으로 공격수 영입이 시급하다. 이어 RMC 스포르트는 박주영이 프랑스 파리생제르망(PSG), 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 토트넘, 챔피언십의 볼튼으로부터 영입제안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박주영은 렌 이적설이 나오기 직전에는 챔피언십의 위건과 연결되기도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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