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수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JYP 관계자는 11일 "수지와 성준은 친한 동료 사이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수지와 모델 출신 배우 성준은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성준은 자연스럽게 수지의 어깨에 팔을 올렸다. 수지도 스킨십이 싫지 않은 듯 은근히 그의 손을 만지작거리며 친분을 자랑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수지와 성준은 지난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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