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자작곡'
'WIN' 두번째 자작곡 배틀에서 강승윤의 자작곡에 힘입어 A팀이 승리를 거뒀다.
11일 방송된 Mnet 'WHO IS NEXT:WIN(이하 WIN)'에서는 A팀과 B팀이 댄스와 자작곡 배틀로 심시위원들 앞에 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B팀은 댄스와 노래 배틀에서 A팀 보다 높은 점수를 얻으며 첫 판부터 앞섰다. 그러나 이후 라운드에서 강승윤의 자작곡을 내 놓은 B팀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총점 792점을 기록해 788점을 받은 A팀에 앞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A팀의 모습을 본 심사위원들은 "오늘 본 A팀 무대가 지금까지 봤던 무대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퍼포먼스다"며 칭찬을 했다.
이후 첫 승리에 강승윤은 "열심히 따라와 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항상 동생(B팀)에게 조금씩 뒤쳐져 있었는데 조금이라도 동등한 위치에서 대결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 두근거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승윤 자작곡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승윤 자작곡이 역시 짱이네요", "강승윤 자작곡에 귓가를 흔들고 있네요", "강승윤 자작곡으로 강승윤의 진가가 이제야 발휘가 되는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WIN'의 시청자 투표는 포털 사이트 다음과 카카오톡, 카카오게임 '판타지 러너즈for kakao'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현재 방송종료 직후부터 오는 13일 자정까지 3일간에 걸쳐 합산 반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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