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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열애' 등장, 짝사랑 전문에서 의자녀 캐릭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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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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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영이 SBS 주말극 '열애'에서 다부진 '왈가닥' 한유정 역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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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작품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등장해 드라마의 활기와 극의 흥을 이끈 최윤영이 '짝사랑 전문 배우' 이미지를 벗고 세 명의 남자에게 사랑 받는 한유정 역을 맡은 것.

지난 13일 방송한 '열애' 6회에 첫 등장한 최윤영은 목장 일엔 능숙하지만 자신을 짝사랑하는 홍수혁(심지호)에게 "친 오빠 같아서 남자친구가 생기면 꼭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는 '눈치 꽝'인 한유정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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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한유정은 음료 묻은 옷을 닦기 위해 남자화장실에 들린 강무열(성훈)을 여자화장실에 들어온 변태로 오해하며 코믹한 첫만남을 가졌다. 이어 목장에서 자신의 친구인 반태양(이정혁)을 위해 실감나는 유부녀연기를 펼친 유정은 목장을 보러 온 무열과 우연찮은 재회를 해, 무열에게 '쇼'하는게 특기인 여자로 낙인 찍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윤영의 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윤영 연기 물올랐다", "실감나는 연기 대박", "이번 드라마도 믿고 볼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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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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