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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해서는 "12일 브라질과의 경기를 봤다"면서 "브라질과 상대했기 때문에 0대2라는 결과는 나쁘지 않다. 한국은 강한 팀이다. 조직적이고 빠르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네이마르에게 프리킥으로 실점한 부분은 조금 아쉽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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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에서 동시에 뛰어본 케이타는 "아시아는 유럽과 달리 축구의 중요성을 이제 알아가는 단계다"면서 "한국은 모르지만 내가 뛰고 있는 중국은 조금 더 축구를 조직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도 "좋은 선수들을 많이 데려오면서 관심을 끌어내고 있는만큼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아시아축구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천안=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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