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눈에 띄는 부분은 패스 성공률이었다. 브라질 449차례의 패스를 시도한 반면 한국은 244차례에 불과했다. 두 배 가까운 패스 시도에도 패스 성공률은 브라질이 더 높았다. 391차례나 동료들의 발끝에 연결했다. 성공률은 87.1%였다. 한국은 195차례 패스에 성공했다. 성공률은 79.9%로 7.2%나 낮았다.
Advertisement
볼보다 빠른 선수는 없다. 효율성에서도 떨어졌다. 브라질 선수들의 총 이동거리는 109.5km, 한국은 114.25km였다. 볼을 따라가다보니 태극전사들의 체력 소모는 훨씬 컸다.
Advertisement
볼이 머문 시간을 분석하는 공간 점유에선 브라질은 최전방 중앙(15.2%)에서 가장 많은 플레이를 펼쳤다. 한국은 미드필드 왼쪽(16.4%)과 오른쪽(14.8%)에서 긴 시간을 머물렀다. 데이터에서도 한국은 브라질의 적수가 아니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