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대표:이창환)은 지난 14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커피와 음악을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제6회 동서커피클래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서커피클래식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동서식품의 대표적인 문화나눔 활동의 하나로, 2008년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인천, 대구에서 개최되었고 올해는 광주에서 6회째를 맞이했다. 그동안 동서커피클래식은 국내 유명한 클래식 음악가들이 함께하며, 커피 한 잔이 어울리는 가을날 감동적인 클래식 향연을 펼쳐왔다.
광주에서 진행된 이번 동서커피클래식은 지휘자 서희태의 지휘와 광주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았고 , 2부에서는 최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서활란과 바리톤 김동규가 오페라 곡에 이은 사랑의 세레나데를 펼치며 공연장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또한 이번 커피클래식의 지휘자이자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으로도 잘 알려진 서희태 지휘자는 공연 내내 재치있는 입담을 펼치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친근하며 쉬운 해설로 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며 클래식과 대중간의 소통을 시도했다.
동서식품 CSR 담당 신연제씨는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더욱 향기롭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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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진행된 이번 동서커피클래식은 지휘자 서희태의 지휘와 광주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았고 , 2부에서는 최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서활란과 바리톤 김동규가 오페라 곡에 이은 사랑의 세레나데를 펼치며 공연장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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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CSR 담당 신연제씨는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더욱 향기롭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나눔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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