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에서 이예린(이해인)의 방송 펑크에 대한 책임을 최세영(박세영)에게 돌리는 장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한 '지성이면 감천'에서는 이예린이 방송국 연습실에 갇혀 방송을 펑크냈다. 이에 최세영은 이예린을 꺼내주기 위해 노력하다 경비원을 통해 문을 열었다. 이예린과 최세영은 스튜디오로 뛰어갔지만 이미 방송은 끝난 상태.
이때 이예린은 이세영에게 책임을 추궁하다 급기야 "네가 문을 잠궜지"라고 뒤집어 씌우며 최세영의 뺨을 때려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안정효(박재정)은 이예린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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