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박주영은 관심밖? 벵거감독 "이적시장 큰돈 푼다"

by
사진캡처=아스널 홈페이지
Advertisement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벌써 겨울 이적시장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필요하다면 큰 돈을 쏟아붓겠단다. 박주영은 안중에도 없는 듯 하다.

Advertisement
15일(한국시각) 아스널 공식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현재 우리팀의 재정은 안정적이다. 최고의 선수를 데려오고 싶다. 큰 돈이 필요하다면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우리의 정책이 바뀐 것은 아니다. 윌셔같은 선수를 성장시키면서 월드클래스의 선수들을 영입한다면 팀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했다..

지난 이적시장 전까지만 해도 선수영입에 소극적이던 벵거 감독이다. 팬들의 비난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여름이적시장에서 막판 메스투 외칠을 영입, 판을 바꾸어 놓았다. 외칠의 합류로 아스널은 큰 재미를 보고 있다. 그래서인지 벌써 이적시장을 언급하는 듯 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구단에서는 이적자금으로 4000만파운드(약 684억원) 이상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Advertisement
벵거 감독은 2014년까지 아스널과 계약이 돼 있다. 팀에서는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