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구의 구본권 대표가 소속 배우 이다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구본권 대표는 15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 통화에서 "갑자기 열애설이 불거져서 나도 당황스럽다. 왜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며 "서로 믿고 잘 일하고 있는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 사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이다희와 이다희의 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의 구본권 대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귄지는 햇수로 2년, 만으로 1년 정도 됐다. 일로 만나 사랑으로 발전한 케이스다. 이다희가 주목받는 배우가 되기까지 구 대표의 역할이 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었고, 현재는 KBS 드라마 '비밀'에 출연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