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성희가 이중국적 사실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tvN '하정우 부라더스'에서 하정우는 "(영화 '롤러코스터') 촬영하면서 보는데 본능적인 배우의 센스가 있더라. 정말 깜짝 놀랐다"며 고성희를 칭찬했다. 이어 "성희 아버지가 비밀 공작원"이라고 운을 떼자 고성희는 "아버지는 외교관이시다. 그래서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지금은 한국과 미국 이중국적이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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