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의 공격수 스테판 엘 샤라위의 복귀가 임박했다.
엘 샤라위는 지난달 훈련도중 왼쪽발에 부상을 입고 미세골절술을 받았다. AC밀란은 엘 샤라위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12위에 머물러 있다. 마리오 발로텔리와 투톱을 이루는 엘 샤라위는 AC밀란 공격의 핵이다.
엘 샤라위는 17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주 발상태를 체크할 계획이다. 11월 6일 홈에서 있을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예선전까지 복귀는 어렵다. 하지만 빠르게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엘 샤라위는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원정경기에는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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