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니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그녀의 마지막 드라마 모습이 화제다.
이제니는 10월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환타지 로망 스타'로 언급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MC 샘 해밍턴이 "유명인과 로맨스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것 같다"며 이제니 이름을 꺼내자, 듣고 있던 성시경이 "정말 매력있다. 당대의 손연재 같은 느낌이었다"고 비교했다.
이에 이제니 과거 드라마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이제니는 자신의 마지막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2004년)에서 주연배우 성유리 친구로 등장해 발랄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휴양지 고급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한 드라마에서 이제니와 성유리는 나란히 야외온천신에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마지막 작품 이후 미국행을 선택한 이제니는 지난 2011년 tvN '택시' 특집편에 깜짝 등장해 웹디자이너로 연예계와 동떨어진 삶을 사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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