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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리트 기획팀은 최근 팀원들이 예전부터 함께 하고 싶었던 여러 가지를 하면서 팀웍을 다졌다. 우선 '네일아트'을 홍대입구에 가서 1시간가량 받으면서 피로를 풀었고, 2차로 맛있는 화덕피자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했으며, 마지막 3차는 잠실운동장으로 이동해 프로야구를 즐기며 그 동안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말끔히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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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화 유플리트 대표는 "사회적 분위기와 직원들의 니즈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문화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실제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들로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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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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