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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 따르면,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제 18대 대통령성거를 앞두고 김병만을 비롯해 MBC 배현진, SBS 박선영, KBS 조수빈 아나운서와 성악가 조수미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TV와 인쇄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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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 아나운서에게는 4200만원, 조 아나운서에게는 4000만원, 박 아나운서에게는 36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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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차만별인 중앙선관위 홍보대사 모델료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병만 0원 이라니, 차별이 너무 심하다", "김병만 0원, 배현진 아나운서 4200만원? 대체 무슨 기준인가", "김병만 0원이 스스로 거절한 것이면, 활동비 받은 배현진 아나운서는 이미지 나빠지겠네", "김병만 0원인 이유는 뭘까?", "김병만 0원, 선관위의 기준없는 예산집행 문제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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