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서울 명동 해치홀에서 국내기업 100여개사를 대상으로 라이선스 상품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올림픽 엠블럼, 마스코트 등을 활용하여 의류, 완구 등 각종 기념품을 개발하는 상품화 사업은 국내에서도 급성장하고 있는 라이선싱·캐릭터 산업분야의 하나로 밴쿠버와 런던올림픽에서도 성공적으로 실시된 바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소속인 모니카 네툽스키 담당자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조직위는 올림픽 라이선싱에 대한 개요와 올림픽 상품화 사업의 특징, 상품군 분류와 추진일정·방식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선정된 상품화권자는 올림픽이 끝날 때 까지 엠블럼과 마스코트, 대한민국 국가대표 휘장 등 다양한 평창올림픽 관련 지식재산을 이용하여 상품을 만들고 유통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