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학 진학을 철저히 관리해주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YBM유학센터(www.ybmuhak.com, 대표이사: 이옥주)는 캐나다 대학 진학 준비과정인 EPE(English for Post-Secondary Education)프로그램을 개설하고 10월 25일 부산, 28일 서울, 29일 대구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YBM EPE 프로그램은 캐나다 대학과 교육교류 협약을 통해 진행하는 유학?취업?영주권 연계 프로그램으로 국내 6개월 집중 준비 과정 및 캐나다 2년제 대학 학부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자는 이 과정을 통해 6개월 간 국내에서 캐나다 대학 준비반(YBM-EPE) 과정 수료 후 별도의 어학 점수 없이 캐나다 주요 2년제 대학에 진학 할 수 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캐나다 이민국(CIC) CEC Program 이민법에 따라 최대 3년간 일할 수 있는 취업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취업 1년 후에는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YBM어학원에서 6개월간 진행되는 캐나다 대학 준비반은 전문 트레이닝을 받은 외국인 강사가 실제 캐나다 대학 수업에 필요한 리서치 스킬, 세미나 참여, 커뮤니케이션 등을 지도해, 현지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한다. ▲TOFEL CBT 133점, PBT 450점, iBT 55점 이상 또는 ▲TOEIC 550점 이상을 갖추고 YBM EPE 자체 레벨테스트를 거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 참여 후 EPE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참가자에게는 무료 유학수속과 YBM어학원 전 강좌 할인혜택, 영어회화 학습기 YBM MASTERY E90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11월까지 등록을 마치는 참가자는 EPE 프로그램 전형료 30만원을 면제 받을 수 있다.
YBM EPE 프로그램 설명회는 ▲10월 25일(금) 오후 7시 YBM어학원 서면센터 ▲10월 28일(월) 오후 7시 ELS어학원 강남센터 ▲10월 29일(화) 낮 12시 YBM어학원 동성로 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문의 및 상담 예약은 안내처로 문의하면 된다. (1688-9671)
YBM유학센터 복현규 본부장은 "YBM EPE 프로그램은 특별한 대학 진학 준비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진학을 돕고, 현지 적응력을 높여 성공적인 캐나다 유학 및 취업을 돕도록 고안되었다"라며 "YBM유학센터와 YBM어학원의 노하우가 결합된 EPE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해외 유학 및 취업, 영주권 획득의 기회를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YBM EPE 프로그램 및 기타 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YBM유학센터 홈페이지 (www.ybmuhak.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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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EPE 프로그램은 캐나다 대학과 교육교류 협약을 통해 진행하는 유학?취업?영주권 연계 프로그램으로 국내 6개월 집중 준비 과정 및 캐나다 2년제 대학 학부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자는 이 과정을 통해 6개월 간 국내에서 캐나다 대학 준비반(YBM-EPE) 과정 수료 후 별도의 어학 점수 없이 캐나다 주요 2년제 대학에 진학 할 수 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캐나다 이민국(CIC) CEC Program 이민법에 따라 최대 3년간 일할 수 있는 취업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취업 1년 후에는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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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설명회에 참여 후 EPE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참가자에게는 무료 유학수속과 YBM어학원 전 강좌 할인혜택, 영어회화 학습기 YBM MASTERY E90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11월까지 등록을 마치는 참가자는 EPE 프로그램 전형료 30만원을 면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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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유학센터 복현규 본부장은 "YBM EPE 프로그램은 특별한 대학 진학 준비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진학을 돕고, 현지 적응력을 높여 성공적인 캐나다 유학 및 취업을 돕도록 고안되었다"라며 "YBM유학센터와 YBM어학원의 노하우가 결합된 EPE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해외 유학 및 취업, 영주권 획득의 기회를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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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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