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운서가 인터넷 개인 정보 보호에 나선다.
KBS N 최희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오후 4시 과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2013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고 인터넷 내정보 지킴이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최희 아나운서는 앞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생활 속 실천을 이끌어 내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더불어 주민번호 수집 이용 제한정책 등 신규제도 소개와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이용자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널리 홍보 할 예정이다.
최희 아나운서는 "개인정보보안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다"며 "홍보대사로 선정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 국민들의 개인정보 인식제고를 위해 솔선 수범하는 자세로 홍보 활동에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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