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이 김혜수를 이상형에 가까운 배우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선 제34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조정석은 "수지, 아이유, 김혜수 중 누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냐?"는 질문을 받았다. 조정석은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수지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선 아이유와 호흡을 맞췄다. 또 영화 '관상'엔 김혜수와 함께 출연했다.
이에 대해 조정석은 "수지도 그렇고 아이유도 그렇고 다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연기도 잘한다. 영광이었다"며 "그래도 아무래도 김혜수 선배님이 이상형에 가까운 것 같다. 너무 멋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조정석을 비롯해 전년도 청룡영화상 수상자인 최민식, 임수정, 류승룡, 문정희, 김고은이 참석했다.
한편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