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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원 새로텍 부장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임에는 틀림 없지만, 아직까지 스마트폰의 저장 용량은 16GB 혹은 32GB"리며 "용량 제약으로 인해 대용량 멀티미디어 파일을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휴대용 무선 외장하드는 500GB~1.5TB 등 넉넉한 용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파일이 담긴 외장하드와 스마트폰을 연결하기만 하면 야외에서 원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며 "외장하드가 나들이철에 특히 유용해 소비자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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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과 통신 중에도 스마트기기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5대의 스마트 기기에서 동시 접속이 가능해 여러 대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로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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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와이파이 K9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PC등 스마트기기에서 무선 WiFi/3G/LTE를 통해 'K9 외장하드'로 접속해 각종 파일 업,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문서, 동영상, 사진,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는 2.5인치 스마트 외장하드다. 가정이나 사무실에 설치하여 무선으로 가족 및 구성원들과 자료를 최대 8명까지 동시 접속하여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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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선랜 규격 802.11n을 지원하면서, 고출력 내장안테나를 채용하여 무선 커버리지가 넓고 속도가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며, 무선 외장하드로 사용하면서 동시에 WiFi Hotspot기능을 이용하거나, 유선 인터넷 포트를 연결하면 WiFi 공유기로 활용되어 인터넷 연결을 할 수 있다. USB2.0의 10배가 넘는 USB3.0 일반 외장하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대용량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8시간의 미디어 재생이 가능하며 USB 포트, 일반 USB 전원 어댑터를 사용해 간단히 충전할 수 있다. USB 3.0 인터페이스로 빠른 데이터 전송능력을 갖췄으며 이더넷과 802.11b/g/n 무선 기술을 사용하여 일반 무선 액세스 포인트와 동일한 액세스 능력을 제공하는 효율성이 극대화된 제품이다. 블랙과 화이트로 이루어진 깔끔한 컬러와 매끈한 디자인은 세련된 느낌을 준다.
글루시스(대표 박성순)는 휴대용 무선 외장하드인 'Storpia eClipse(스토피아 이클립스)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iOS,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스마트폰 및 태블릿 제품을 위한 전용 앱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이를 통해 컨텐츠에 접근하고 재생할 수 있다. 또한 USB 2.0보다 10배 속도가 빠른 USB 3.0 포트를 지원하므로 HD급의 용량이 큰 멀티미디어 파일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
스토피아 이클립스는 대용량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대기시 최대 20시간, 비디오의 경우 최대 5시간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3개의 기기에서 동시에 접속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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