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미란다커 이혼설 황당…25일 '오붓한 가족데이트' 포착

by
Advertisement
이혼이라고?

Advertisement
할리우드 톱스타 커플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과 함께 오붓하게 길을 거니는 사진이 25일(한국시각) 공개된 가운데, 부부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미 연예 매체 '스플래시 뉴스'에 25일 포착된 것이다. 장소는 미국 뉴욕 거리다.

Advertisement
블룸이 아들을 어깨 위에 올리고 아내 미란다 커는 남편과 팔짱을 끼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여러 국내 매체들은 외신을 인용해 두 사람이 이혼을 결정했다는 사실들을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전에도 부부는 불화설, 파경설에 시달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