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SBS 아나운서가 두 아들을 공개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붕어빵처럼 닮은 두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결혼 5년차 두 아들의 아빠"라며 "이거 정말 공개하기 싫었다. 총각 이미지로 가고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선 김일중 아나운서의 아내가 윤재희 YTN 아나운서란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여자 아나운서는 신붓감 선호도 1위인 반면 남자 아나운서는 그냥 직장인이다. 내가 복을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