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네이마르가 주인공이었다.
Advertisement
네이마르는 27일 새벽(한국시각) 바르셀로나 노우캄프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13~201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라운드, '엘 클라시코'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2대1로 승리했다.
네이마르는 전반 19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니에스타가 단독 드리블한 후 패스한 공을 받았다. 바로 슈팅한 볼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몸을 맞고 굴절 돼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43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호날두가 왼쪽에서 드리블 돌파 후 연결한 크로스를 다려들던 케디라가 슈팅했지만 바르셀로나의 발데스 골키퍼에 막혔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33분 쐐기골을 박았다. 네이마르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교체 투입된 산체스가 네이마르의 패스를 받았다. 산체스는 살짝 앞으로 나온 로페스 골키퍼를 보고 로빙슛을 시도해 추가골을 만들어 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 종료 직전 로드리게스가 호날두의 도움을 받아 골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