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캐스팅 논의중
Advertisement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 측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출연을 고심 중이다.
조정석 측은 "현재 '역린'을 촬영중이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신민아 측도 "지난달 '경주'촬영을 끝내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출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양한 작품을 열어놓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조정석과 신민아가 1990년에 개봉한 이명세 감독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리메이크작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배우 박중훈과 故최진실이 주연을 맡아 인기를 모은 작품으로 신혼 부부의 사랑과 오해, 질투 등을 담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