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캐스팅 논의중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 측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출연을 고심 중이다.
조정석 측은 "현재 '역린'을 촬영중이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신민아 측도 "지난달 '경주'촬영을 끝내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출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양한 작품을 열어놓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조정석과 신민아가 1990년에 개봉한 이명세 감독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리메이크작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배우 박중훈과 故최진실이 주연을 맡아 인기를 모은 작품으로 신혼 부부의 사랑과 오해, 질투 등을 담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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