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종전이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으로 결정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이 걸린 이 대회가 다음달 15일부터 사흘간 전남 순천의 승주 골프장(파72·6662야드)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상위 랭킹 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컷오프 없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돼 상금왕, 대상, 신인상 등 각종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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