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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의상, 란제리룩 노출 패션 "직접 나서 의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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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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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의상,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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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미니 2집 '내일은 없어'에서 파격적인 노출 의상이 화제다.

28일 트러블메이커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없어'의 음원공개 이후 온라인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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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속 현아와 장현승의 파격 의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금 판정을 받은 영상은 술, 담배, 총이 등장하고 베드신과 키스신은 물론 현아의 란제리룩 의상까지 더해지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90만 건을 넘어서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현아의 란제리 패션, 장현승의 남성미 넘치는 노출 패션은 현아와 장현승의 의견이 크게 작용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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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의상과 콘셉트를 만드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며 "현아와 장현승이 직접 나서 의상을 제작하는 등 거의 모든 콘셉트에 긴밀하게 관여했다"고 전했다.

또한 "워낙 무대 콘셉트에 대한 욕심이 많은 두 친구라 눈높이에 맞추느라 고생 아닌 고생을 했다"면서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의상은 해외에서 공수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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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31일 오프라인에서 음반 발매를 시작하며, 다음 달 중순에는 19금 버전의 음반도 한정 수량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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