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에이스' 카카(31, AC밀란)가 미모의 아내와 함께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카카는 아내 카롤리네 셀리코(26)와 함께 28일(한국시각) 밀라노의 번화가를 거닐며 쇼핑을 하고 오붓하게 식사를 즐겼다.
훤칠한 외모와 높은 키의 카카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셀리코가 '한 쌍의 선남선녀'로 한 눈에 들어온다.
가수인 셀리코는 15세이던 2002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학교에 재학 중 카카와 만나 사랑을 키우다 2005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AC밀란으로 5시즌 만에 복귀한 카카는 부상이 겹치면서 3경기밖에 나서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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