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윤세인 가족사진, 김부겸 전 의원과 미모의 엄마 '엄친딸 맞네'

by
윤세인, 아버지 김부겸 전 의원과 가족사진 공개
Advertisement
윤세인, 엄친딸 맞네.. 가족사진 포착

Advertisement
배우 윤세인이 아버지인 김부겸 전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당시 김부겸 전 의원은 제19대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윤세인은 대구를 찾아 직접 선거운동에 뛰어드는 등 든든한 서포터즈로 나선 바 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김부겸 전 의원 부부와 윤세인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인자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갈색 코트를 입고 토끼처럼 동그랗고 큰 눈을 선보인 윤세인은 귀여우면서도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앞서 서인국은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윤세인은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하면서 얘기해보면 애교도 많다"며 사심을 드러냈다. 서인국의 이 같은 이후 윤세인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과거 사진 또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윤세인 아버지인 김부겸 전의원은 4·11 총선 당시 4만6413표를 얻으며, 40.42%의 득표율로 2위에 올라 낙선했다.

Advertisement
윤세인 가족사진 포착에 네티즌들은 "윤세인 가족사진, 엄친딸 맞네", "윤세인 미모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듯", "윤세인 애교있는 둘째딸 포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