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정겨운 과거발언'
배우 정겨운이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를 향한 과거 발언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결혼하면 잘할 자신 있다"고 결혼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아이는 아들, 딸 하나씩 둘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이유에 대해서는 "우리집은 나와 남동생이 있는데 너무 재미없다"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소속사에 따르면 정겨운은 내년 4월 5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2011년부터 여자친구와 만남을 가져왔고 그해 솔직하게 공개 연애를 밝혔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식 날짜와 장소를 정했으며, 아직 신혼여행과 주례 등 자세한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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