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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남자 선수단으로 출발한 새마을금고가 남녀 선수단을 모두 완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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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 회장은 "지역사회에 공헌할 새로운 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동호인 대회 개최, 배드민턴 교실운영 등을 추진해 생활 스포츠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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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국가대표 출신 황유미를 비롯한 당진시청 소속의 5명의 선수가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여기에 성 감독의 딸인 단식 세계랭킹 4위 성지현과 복식 세계랭킹 8위 엄혜원, 군산대 김세진 등 3명이 합류해 새로운 강팀으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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