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선발 밴덴헐크가 1이닝 만에 조기강판됐다.
Advertisement
밴덴헬크는 31일 대구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선발 등판 1회초 1홈런 2볼넷 1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2회초부터 마운드를 배영수에게 맡겼다.
Advertisement
밴덴헐크는 1회에만 공을 31개 던졌다. 선두 타자 정수빈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다. 밴덴헐크 선발 카드는 실패로 돌아갔다.밴덴헐크는 직구 구속이 많이 떨어졌다. 평소 보다 10㎞이상 떨어졌다. 또 직구 보다 변화구를 많이 구사했다. 제구도 흔들렸다.
밴덴헐크는 2일전 5차전에서 구원 등판, 2이닝 동안 공 28개를 던져 승리투수가 됐다. 그가 하루 휴식 후 다시 등판한 건 생애 두번째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