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어머니를 위해 아파트를 선물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산동네 낡은 집에서 살고 있는 어머니를 편히 모시기 위해 아파트를 계약하는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광규는 깜짝 공개를 위해 어머니에게 아파트를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그리고 집주인에게 부탁해 지인의 집으로 가장하고 어머니를 모시고 아파트에 갔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는 바다 전망의 아파트를 본 후 내심 부러워하며 집을 살펴보았다. 마침내 김광규가 어머니에게 자신이 이 집을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어머니는 매우 당황해했다. 김광규의 남다른 효심에 부동산 중계인과 집주인까지 모두 한 마음으로 축하하며 훈훈한 현장이었다는 후문이다.
통 큰 효자 김광규의 이야기는 1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