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알바'
가수 정준영이 가상 아내 정유미와 3색 알바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 녹화에서는 정준영이 백수 부인 정유미에게 새로운 일거리를 가져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이 정유미에게 가져다 준 첫 번째 일거리는 '우결4' 스튜디오 녹화에 출연하는 것. 녹화 중 정유미는 윤한-이소연 커플이 목마를 타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했지만, 정준영은 같은 장면을 보고 정유미의 몸무게를 물어보며 부인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정준영이 제시한 두 번째 일거리는 가수 데뷔를 앞둔 자신의 홍보 대사로 활동하는 것이었다. 남편의 가수 데뷔 홍보를 위해 정유미는 길거리 공연을 하기로 결정, 장소부터 홍보 전단지까지 준비하며 길거리 공연에 나섰다.
세 번째 일거리는 코러스 알바. 두 사람은 정유미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 '들었다 놨다'에 듀엣으로 도전했고 정유미의 뛰어난 노래실력에 정준영은 미소를 지으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가상부부 생활은 오는 2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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