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31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장에서 '할로윈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2회째인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할로윈 파티'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대규모 파티로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파티는 마술쇼, 룰렛, 타로 카드, 캐리커처,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오싹한면서도 즐거운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초청장을 소지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커피와 한정판 '할로윈 도넛'을 제공해 즐거운 파티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파티에 참가한 유선영씨(27)는 "대부분의 기념일 이벤트는 온라인이벤트나 할인 등으로 끝났지만 파티에 직접 참가해서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고객들과 함께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이색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할로윈 캐릭터 모양의 한정판 '할로윈 도넛' 4종 세트를 11월 15일까지 연장판매 하기로 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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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티는 마술쇼, 룰렛, 타로 카드, 캐리커처,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오싹한면서도 즐거운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초청장을 소지한 고객에게 아메리카노커피와 한정판 '할로윈 도넛'을 제공해 즐거운 파티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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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고객들과 함께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이색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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