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정화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몽타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눈물을 글썽이며 무대에 오른 엄정화는 떨리는 목소리로 "감사하다. 진짜 받고 싶었다. 다른 어떤 것보다 정말 대종상이 받고 싶었다.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엄정화는 "40대에 접어든 여배우로서 고민도 많고 두려움도 많은데 당당하게 멋지게 깊은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로 나아가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