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와 신지(맨유)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Advertisement
3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가가와가 1월에 맨유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가가와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부임 후 경기 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초신성' 아드낭 야누자이의 등장도 악재였다. 선데이피플에 따르면 그는 팀동료들에게 1월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날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가와가 맨유를 떠나고 싶어하는 이유는 월드컵 때문이다. 가가와는 계속된 출전 제외로 경기감각과 체력에 문제가 생길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지난시즌 1700만파운드에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가가와는 여전히 독일 클럽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친정팀 도르트문트 뿐만 아니라 볼프스부르크도 가가와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